멈춰진 시공 그 안에서- 하루를 마감하는_ 매일같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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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가치는
한없이
정열적으로
열정적으로
이끌어가도록
내가 나를 만들어 가야 한다
2008.12.17. ~ 2009.02.25.
나의 가치는
내가 아는 것이 아니라
남이 알아줄 때
비로소 더 아름다운 보석이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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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.
선생님께 그리고 언니 두 분께 감사한 내 맘 담아 보내는
내가 마지막으로 전해줄 '편지'
추워지려는 계절,
너무나도 따듯하게 겨울나기를 한
잊지못할 나의 첫 한걸음
나에게 관심을 주시고
나에게 정을 나눠주었던
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곳
멋있고 젠틀한 선생님, 투철한 큰언니, 당당한 언니
그 무엇보다 값진 열정
그 누구보다 값진 정열
"추억은 영원토록 나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준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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